인문사회대학, 박준영 변호사 초청 ‘청년 공감 특별강연’개최

인문사회대학(학장 오호준)은 청년세대의 진로탐색과 사회적 가치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11월 19일(수) 오후
2시 ‘우리들의 변호사, 희망을 말하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청년세대가 지향해야 할 정의·책임·연대의 가치 ▲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태도와
실천방법 등 미래세대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어 현실적 조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박준영 변호사는 스펙 중심 경쟁이 아닌 ‘삶의 의지와 경험에서 출발하는 진정한 경쟁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갔다.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스스로의 길을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용기와 영감을 전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호준 학장은 “이번 강연이 단순한 진로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변화의 주체
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지식·
경험 공유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문사회·디자인스포츠대학은 앞으로도 청년의 삶과 진로,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한 실천 기반 교육프로그램
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공 융합형 진로특강,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세대 소통 프로그램
등 학생 주도형 활동을 확대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