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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Insight Talk’시리즈 1. 2 강연 성료

  • 작성자 인문사회 ·디자인스포츠대학
  • 작성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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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Insight Talk’ 시리즈 1. 2 강연 성료


● 디자인스포츠대학·인문사회대학 공동 주관, 교수·학생 간 소통 및 융합적 사고확장 

● 생성형 AI 영화제작부터 예술 인사이트까지, 2학기에도 다양한 학문 교류 이어갈 것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인문사회대학은 지난 5월 28일(목)과 6월 4일(목) 각각 강의동 306호와 그린

에너지연구관 204호에서 「Campus Insight Talk」시리즈 강연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사고역량을 강화하고 교수진의 연구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해 전공 이해도를 높이며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교수와 학생 간 소통기회를 확대해 학습의욕을 높이고 학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Campus Insight Talk」시리즈는 양 단과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교과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수들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리즈 1 강연인 「AI로 영화만들기」에서는 휴먼스포츠학과 오호준 교수가 생성형AI를 활용한 실습중심의 영화제작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학생들은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사례와 실제 제작과정을 살펴보며 생성형 AI기반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리즈 2 「미대교수의 Too Much Talk」에서는 생활조형디자인학과 구자문 교수가 예술과 창작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학생들은 미술·디자인분야의 창의적 사고확장과 진로탐색, 현장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공 간 융합적 관점을 함양했다


이번 강연은 강연과 질의응답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사전질문 접수와 우수질문 선정, 비교과마일리지 부여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교수와 학생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디자인스포츠대학과 인문사회대학은 2학기에도 「Campus Insight Talk」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어과 설연지 교수와 유아교육과 한진호 교수의 강연을 추가로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문분야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 간 소통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자인·스포츠·인문사회 분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융합적 문제해결 역량과 진로탐색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