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대학,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약 체결

인문사회대학 은 8월 19일(수) 삼척캠퍼스에서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현장과 대학의 교육·전문역량을 연계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및 디자인스포츠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지역 농업 관련 교육·현장체험 및 견학프로그램 운영 ▲학생 참여형 지역연계 프로젝트 추진 ▲농업·문화·관광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AI영상크리에이터과와 연계해 AI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농업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문인력과 교육·시설·장비 등의 상호 교류 및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및 디자인스포츠대학은 학생들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며, AI영상크리에이터과는 AI와 영상제작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가치와 현장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및 교육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대학과 농업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생들의 현장 참여와 농업 관련 콘텐츠 개발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한편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디지털 기술을 지역 농업에 접목해 농업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삼척시 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인문사회대학 및 디자인스포츠대학이 지역 농업경쟁력 강화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현장체험·콘텐츠 개발·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